[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남편, 아들과 호캉스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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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배윤정의 유튜브 채널 '배윤정TV'에는 '호캉스...이거 맞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배윤정은 남편, 아들과 함께 5성급 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겼다. 배윤정은 "내일이 결혼기념일이여서 가족끼리 호캉스 왔다. 그런데 호캉스는 쉬러 오는건데, 아들이 있어서 육아의 연장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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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가족은 호텔 내에 있는 실내 놀이동산에서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어마어마한 규모와 화려한 내부에 배윤정은 "진짜 잘 만들어 놨다. 너무 좋다"면서 감탄했다. 이후 배윤정은 아들과 호텔 내 수영장에서 물놀이도 즐겼다.
그러나 호텔에서도 육아를 계속 해야하는 배윤정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저녁시간, 배윤정은 잔뜩 피곤한 표정으로 "수영장에서 놀고 (아기) 씻기고 저녁먹으러 가는길인데 너무 힘들다. 이게 쉬러 온 건지 일하러 온 건지 모를 정도로 너무 피곤하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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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세 연하 축구코치 서경환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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