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수미는 뮤지컬 배우 김혜민, 추성훈과 정지선 셰프, 가수 김형준을 집으로 초대했다. 김수미는 먼저 집을 소개, 빛이 잘 드는 탁 트인 거실과 눈길 가는 작품들이 곳곳에 있어 갤러리 느낌 물씬 풍겼다. 또한 신인상에서 MBC 연기대상까지 지금까지 받은 트로피와 함께 김수미가 1년을 기다린 닥종이 인형과 집안 곳곳에 걸린 그림 등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이 묻어나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추성훈은 "김치 먹으니까 엄마 생각난다"고 하자, 김수미는 "엄마한테 갈 때 김치 가져가라. 담은 거 싸주겠다. 나는 반찬 싸달라는 사람 좋아한다"며 챙겼다. 김수미는 "엄마가 일찍 돌아가셨다. 내가 18살 때다. 엄마 기억을 떠올리면서 반찬을 하기 시작했다. 우리 남편도 '맛있네'하니까 '아 이거구나' 그때부터 재밌게 만든거다. 한번도 요리 배운 적 없다"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