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새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이 출연자 화제성 3위와 5위에 오른 송강과 김유정을 앞세워 방송 첫 주 2위로 시작했다. 특히 뉴진스, 에스파의 원터 등 화려한 OST 참여가 동시에 이슈가 된 것이 도움이 되었다.
Advertisement
KBS 2TV의 '고려 거란 전쟁'은 첫 방송 후 2주 연속 화제성 증가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출연자 화제성 15위에 오른 김동준을 비롯 이원종, 최수종, 지승현 등 출연자들의 화제성 역시 서서히 순위 상승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그 뒤로 6위부터 10위까지는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MBN '완벽한 결혼의 정석', 디즈니+ '비질란테', 티빙 '운수 오진 날' 그리고 KBS 2TV '혼례대첩'순이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