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둘만의 데이트를 자랑했다.
29일 김다예는 "남편과 함께 용산에 있는 미국에 다녀왔어요"라며 용산에 위치한 고급 호텔 앞에서 데이트를 공개했다.
김다예는 "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새롭고 신기합니다. 건물 내부에서 바라보는 정원에는 한국 전통 건축물인 정자와 연못들이 커다란 나무들과 어우러져 있었어요.가장 한국적인 게 가장 세계적이라는 것 이라더니 역시! 아름답다"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김다예와 박수홍은 서로 꼭 기대어 행복이 가득 담긴 미소로 두 사람의 화목한 신혼생활을 보여줬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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