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효정, 유빈이 DSP미디어의 리메이크 프로젝트 '헤어지면 생각나는 노래'의 일곱 번째 주자로 나선다.
효정과 유빈은 오늘(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라떼 한 잔 (Feat. 이준혁 of 미래소년)'을 발매한다. 원곡 '라떼한잔 (Feat. 길미)'은 가비엔제이(Gavy NJ)가 2011년 발매한 곡으로, 힘든 이별 뒤 다정하게 다가오는 누군가로 인해 복잡미묘해진 마음을 표현했다. 특히, 경쾌한 노랫말과 가슴 설레는 노랫말로 큰 사랑을 받았다. '라떼 한 잔 (Feat. 이준혁 of 미래소년)'은 효정과 유빈의 청량한 보컬로 재탄생한 가운데, 미래소년 멤버 이준혁이 랩 피처링을 맡아 원곡과 색다른 매력을 전한다.
DSP미디어는 올해 3월부터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거나, 헤어짐을 앞둔 순간 생각나는 숨겨진 명곡들을 재조명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 '헤어지면 생각나는 노래'를 진행해 왔다. 다양한 리메이크 음원뿐 아니라, 박보람의 '이 노랠 듣고', 지아의 '결혼 말고는 다했나 봐' 등 섬세한 감성의 신곡을 선보이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오마이걸은 'Dun Dun Dance'(던 던 댄스), '살짝 설?? (Nonstop)', 'Dolphin'(돌핀) 등 히트곡을 비롯, 러블리한 매력과 밝은 에너지로 대중을 사로잡은 만큼 이번 '라떼 한 잔 (Feat. 이준혁 of 미래소년)'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효정과 유빈이 가창한 리메이크 프로젝트 '헤어지면 생각나는 노래'의 일곱 번째 음원 '라떼 한 잔 (Feat. 이준혁 of 미래소년)'은 오늘(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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