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집에 피어난 웃음꽃에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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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김영희는 "서로 보면 너무 좋은가봐~"라면서 딸과 남편의 모습을 자랑했다.
김영희는 "먹는 거 좋아하는 해서가 입안에 이유식을 삼키지도 못할만큼 콧물약도 나눠주고 싶을만큼"이라며 서로 얼굴만 보아도 행복해 하는 남편과 딸의 얼굴에 흐뭇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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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나날이 늘어가는 애교"라며 귀여운 딸의 미소에 사르르 녹아들었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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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소통왕 말자 할매'에서 '말자 할매'로 변신, 호통 소통으로 방청객들을 쥐락펴락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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