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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냥은 세리에A 최고 수준의 골키퍼다. 메냥은 프랑스 리그앙 릴에서 맹활약하며 2021~2022시즌을 앞두고 AC밀란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 직후 메냥은 리그 32경기에서 17클린시트(무실점)로 활약해 AC밀란의 리그 우승에 크게 공헌했다. 지난 2022~2023시즌에도 세리에A 좋은 활약을 펼치며 최근 이탈리아축구선수협회(AIC)가 선정한 세리에A 올해의 팀에 뽑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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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재계약 불발 가능성에도 메냥을 데려오기 위한 예상 이적료가 적지는 않다. 프랑스의 풋 메르카토에 따르면 메냥의 예상 이적료는 7000만 유로(약 995억원)로 협상 여부에 따라 1000억 이상의 이적료 투자가 필요할 수도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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