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소영이 꽁꽁 싸맨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고소영은 10일 평범한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집 엘리베이터 안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서 고소영은 모자를 푹 눌러쓰고 두툼한 패딩 차림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고소영은 평범하고 수수한 모습으로 털털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앞서 고소영은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 군살 하나 없는 레깅스 몸매를 뽐내 주목을 받았다.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에서 고소영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각선미와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2010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