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초아를 따라 캠핑에 도전한 언니들. 언니들은 초아의 캠핑카에 감탄했다. 채리나는 "언니라고 불러야겠다"고 초아의 재력에 감탄했고초아는 "언니들 리액션 최고다"라고 기뻐했다.
Advertisement
'센 언니' 이미지에 대해 지니는 "난 너무 좋다. 사실 5년 전만 해도 '왜 핑클, S.E.S가 안 됐을까' 했는데 디바라서 너무 좋다. 제시 이런 친구들 보면 너무 귀엽더라. 시대를 앞서갔다기 보단 그런 여자가 있는 게 좋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채리나와 디바의 불화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채리나는 "제가 룰라 활동하면서 지니, 비키 씨와 멀어졌다. 계약 기간도 앨범 한 장밖에 안 남았다"고 밝혔다. 지니는 "리나 언니는 톱스타였고 저는 신인으로 들어왔는데 너무 차이가 나니까 언니도 힘들었겠지만 저희도 맞춰야 하는 게 있었다. 그 차이인 거다. 근데 구타를 했다거나 이런 건 없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채리나는 "지니하고 민경이가 용기를 냈다. 저 보자마자 펑펑 울었다. 서로 그리웠던 거 같다. 근데 용기도 안 났고 서로 바빴고"라고 밝혔다. 채리나는 "미안했다"고 했지만 지니는 덤덤하게 받아들였다. 지니는 "저희가 성격이 유해졌다. 아무튼 디바는 사이가 좋다"고 밝혔다.
김현정은 "군기를 잡았다는 표현까지 할 필요가 없는 게 저는 세 번을 지켜봤다. 세 번째까지 인사를 안 하면 제가 먼저 인사한다. 초반에는 인사 주고 받는 게 중요하다 생각했는데 그게 잠깐이더라. 어느 순간 후배들이 자기들끼리 군기를 잡고 있더라"라고 밝혔다.
춘자는 "우리 옛날에 행사 많이 가지 않냐. 그때 아는 오빠들이 많이 있었다. DJ가 남자들이 더 많았기 때문에 행동반경이 비슷했다. 그래서 인기가 많았다. 근데 연예인들에게는 대시를 못 받았다"고 토로했다.
지니는 "연예인들 대시 많이 받았고 사귀기도 많이 사귀었다"며 4~5명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현정은 "그때는 연예인 김현정이 인기가 많았던 거다. 대시는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채리나는 김현정의 열애썰을 대신 풀었다. 채리나는 "제 앞에서 되게 유명한 톱배우랑 통화를 하고 있더라. 그 분이 현정 씨를 좋아했다. 그 분도 지금 싱글이고 잘생겼다. 40대 후반"이라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