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전현무가 MBC 연예대상에 대한 욕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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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한 SBS '강심장VS'에서 전현무는 'MBC 연예대상' vs '강심장VS 20% 시청률' 밸런스 게임 사이에서 고민했다.
이에 다른 출연자들은 "전현무 프로그램이 11개인데 당연히 대상이지 이 프로그램 시청률이 문제겠나"라고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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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SBS 연예대상?"이냐고 물었고, 제작진은 'MBC 연예대상'이라고 확인했다. 이에 "기안84 제치고?"라고 고민한 전현무는 "'강심장vs'이 시청률 20%까지 나올 필요 없다. '강심장VS' 5%에 연예대상 받겠다"고 정리했다.
이에 제작진은 '강심장VS' 5%'와 '연예대상'이라고 다시 질문을 줬다. 또 고민하는 전현무 옆에서 MC들이 "너무 우리 프로그램 안챙겨준다"고 볼멘소리하자 "'강심장VS' 5% 가겠다"고 마지못해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제작진은 "이미 마음의 상처"라고 자막을 넣어 실망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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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현무는 기안84와 함꼐 2023년 연예대상 대상 후보로 올라 접전을 벌이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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