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이 최근 개최된 '2023년 가족친화 인증서 및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2023년 가족친화 인증서'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제'는 출산, 양육 지원 및 유연근무제 활용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지난 2008년부터 시행됐다.
올해 심사에서 공단은 육아휴직·유연근무제 활용률, 배우자 출산휴가 이용률 및 최고 경영층 리더십 등 전 부문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총점 100점 만점을 달성하며 올해 인증받은 197개 공공기관 중 상위 10개 기관에 선정됐다. 이로써 지난 2012년 첫 인증을 획득한 이래 12년 연속 가족친화 우수기관으로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
공단 관계자는 "임직원 모두가 본 제도를 이해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고자 힘쓴 결과다"라며 "근로자가 일·생활 균형을 맞추며 조화롭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