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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는 만 4세와 만 2세, 두 살 터울의 형제를 키우고 있는 6년 차 부부가 등장한다. 금쪽이네는 사랑스러운 두 아들과 마냥 행복해 보인다. 그런데 형인 금쪽이가 동생을 때리고 통제하려 한다. 붙어 있기만 하면 다투는 형제. 대체 금쪽이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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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금쪽의 폭력적인 행동에 동생은 피부가 벗겨지기까지 하고. 하지 말라고 한 소리를 해봐도 그때뿐이라고 한다. 동생을 향한 금쪽이의 폭력성의 원인은 대체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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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십 번 동생을 물고 뜯고 괴롭힌다는 금쪽이. 그 이유를 몰라 답답하다는 엄마와 그런 엄마에게 관찰되는 새로운 문제점들. 과연 금쪽이네는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좋아질 수 있을 것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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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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