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선 붐은 "그녀의 에너지가 어디까지인지 가늠하기 어렵다. 에너지 충전파워!"라며 바다를 소개한다. 권은비 역시 "1세대 ENFP의 원조, 바다 선배"라며 환호성을 지른다. 이에 부응하듯 바다는 시원한 발차기를 하며 등장한다. 잠시 후 바다는 "곡을 쓰는 프로듀서 분과 만났었는데, 살짝 아쉬움이 남았다"라고 '띵곡'과 얽힌 사연을 털어놓는다. 이를 들은 골든차일드 이장준은 "혹시 전 남자친구셨나요?"라고 돌발 질문을 던진다.
Advertisement
또한, 바다는 김도훈 작곡가를 향해 "너무 좋은 노래를 부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띵곡'은 답가의 의미로 마마무 후배님의 노래이자 김도훈 작곡가님이 만드신 곡을 부르려한다"고 영상편지까지 띄운다. 나아가, 바다는 "어제 한숨도 잠을 못 잤다. 하루 종일 노래 연습을 했는데 눈 떠보니 새벽 5시였다"고 어마무시한 열정을 퍼부은 무대를 예고해 '띵친'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