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뷰캐넌은 올해까지 삼성에서만 4시즌을 뛴 장수 외인 선수다. 2019시즌부터 LG 트윈스에서 뛰고 있는 케이시 켈리에 이어 최장기다.
Advertisement
하지만 뷰캐넌과의 재계약 협상은 지지부진하다. 삼성은 정규 시즌이 끝난 직후부터 뷰캐넌과 재계약 방침을 확정하고 협상을 시작했다. 하지만 정규 시즌이 끝난 후 한달이 훌쩍 지났는데도 아직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삼성 구단 관계자들은 최대한 말을 아꼈지만, 뷰캐넌 측의 요구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수준인 것으로 추측된다. 뷰캐넌의 에이전트는 메이저리그 구단으로부터 오퍼를 받았다고도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메이저 오퍼가 만족스러운 정도의 규모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뷰캐넌 역시 삼성 잔류에 조금 더 뜻을 두고 있고, 삼성도 뷰캐넌을 어떻게든 잡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지만 난항이다.
Advertisement
이제 재계약 성공 여부는 전적으로 뷰캐넌에게 달려있다. 삼성 구단은 최상, 최고의 대우를 약속한채 뷰캐넌의 답을 기다리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