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소유진 큰 아들, 초5인데 벌써 엄마 따라잡아가는 키..폭풍성장 근황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소유진이 사랑스러운 큰 아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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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소유진은 "모두 모두 굿밤"이라며 밝은 미소로 인사 했다.
환하게 웃는 소유진의 곁에는 백종원 사이에서 낳은 큰 아들이 수줍은 눈웃음으로 엄마 곁에 찰싹 붙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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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생인 아들 백용희 군은 올해로 만 10살, 초등학교 5학년이 되었지만 벌써부터 키가 엄마의 어깨 위로 올라올만큼 폭풍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소유진은 지난 11월 종영한 MBC '연인'에 출연했으며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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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은 tvN '장사천재 백사장2'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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