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SF9 주호가 '따로 또 같이' 활동을 전개한다.
Advertisement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0일 "주호는 연기 등 개인 활동 관련 업무는 타 회사와 진행하기로 했다. 개인 활동과 별개로 팀 활동은 현재와 같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차질 없이 계속 이어가며 SF9 멤버로 팬분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호는 하지원 온주완 최동구 김현목 등이 소속된 해와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개인 활동을 전개한다.
Advertisement
다음은 FNC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Advertisement
SF9 주호 관련 소식을 전합니다.
주호는 연기 등 개인 활동과 관련한 업무는 타 회사와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개인 활동과 별개로 팀 활동은 현재와 같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차질없이 계속해서 이어가며 SF9 멤버로서 팬 여러분과 만날 예정입니다.
Advertisement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인사드릴 주호와 SF9에게도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리며 팬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