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료원 소아청소년과(혈액종양) 전인상 과장이 최근 새롭게 진료를 개시했다.
Advertisement
전인상 과장은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 후, 미국 St Jude Children's Research Hospital 전임의로 근무했으며, 가천대 길병원에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재직했다.
전인상 과장은 주로 천식을 비롯한 각종 호흡기 질환과 알레르기 및 소아 아토피 환자를 보았으며, 특히 소아 빈혈과 혈소판 질환 등 암을 포함한 혈액진단과 타 병원에서 수술(항암치료 등) 이후에 추적 관찰이 필요한 입원치료도 의료원에서 가능하게 됐다.
전인상 과장은 "지역사회의 의료 발전을 위해 의료원에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의료원을 믿고 많은 분들이 찾아오신다면, 의료비에 어려움이 많은 소아 환자들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시민 분들께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