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권다현이 절친인 배우 서효림 가족과 하와이에서 만났다.
25일 권다현은 "함께여서 좋았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권다현-미쓰라진 가족과 서효림-정명호 가족의 만남이 담겼다. 아이들과 함께 만난 두 가족은 환한 미소를 띄고 있다.
권다현과 서효림은 절친한 사이로 자녀들의 나이도 같은 것으로 알려진다. 앞서 권다현이 SBS '동상이몽2'에 출연했을 당시 서효림이 출연해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기도 했다.
현재 서효림은 하와이에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권다현-미쓰라진 가족이 여행을 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권다현과 미쓰라진은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지난 2021년 6월 결혼 6년 만에 첫째를 득남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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