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임신 중인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남편에게 마사지 받는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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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는 27일 "임신하고 허리 통증이 심해진 와이프 마사지를 매일 밤 해주는 남편 ㅋㅋ 사랑해"라며 임신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현재 임신 중인 아유미는 심해진 허리 통증으로 인해 남편에게 마사지를 받으며 풀고 있는 모습.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달달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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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아유미는 지난 9일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유미는 "너무나 감사하게도 소중한 생명이 저희 부부에게 찾아와줬어요. 올해 6월에 출산 예정입니다. 이제 곧 부모가 된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지만 나날이 커져가는 배만큼 행복함이 가득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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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이 태명은 '복가지'입니다. 태몽을 꿨는데 가지를 따서 넘넘 맛있게 먹었거든요. 복가지 소식을 축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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