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귀여운 딸의 흔적을 기록했다.
28일 양미라는 "오늘 아침 침대 위 멸치 한 마리"라며 침대 위 덩그러니 놓인 멸치 한 마리에 웃었다.
양미라는 "어제 저녁 혜아가 멸치 반찬을 먹었음"이라며 왜 멸치가 침대 위에 있는지 설명했다.
양미라 딸의 귀여운 흔적이 육아와 스케줄에 지친 엄마를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양미라는 15년 미룬 코 수술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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