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뉴진스(NewJeans)가 설 인사를 통해 올해 다양한 활동을 예고, 팬들을 설레게 했다.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9일 공식 SNS에 팬들에게 전하는 설 인사 영상을 올렸다. 이들은 영상에서 "시간이 정말 빠르다. 작년에 뉴진스에게 정말 추억이 많았다. 특히, 버니즈(Bunnies.팬덤명)와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라고 운을 뗐다.
뉴진스는 이어 "2024년에도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올 테니 새로운 추억 많이 만들자"라며 "올해 '청룡의 해'라고 하는데, 푸른 용의 기운을 받아 모두모두 힘차게 시작하자"라고 말했다.
이들은 또한 "무엇보다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 이번 연휴에는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라며 "행복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뉴진스가 응원한다"라고 팬들을 향한 다정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또 공식 SNS에는 한복을 입은 단체샷으로 글로벌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팬들은 "아기같고 예쁘고 아름답다" 등의 찬사를 남기며 뉴진스와 함께할 2024년을 기대했다.
한편, 뉴진스는 내달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2024 빌보드 위민 인 뮤직 어워드(2024 Billboard Women in Music Awards)'에서 '올해의 그룹상'을 수상하는 동시에 퍼포머로 무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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