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영화 '소풍'의 삽입곡으로 다시한번 주목을 받고 있는 임영웅의 노래 '모래 알갱이' 뮤직비디오가 2400만 뷰를 달성했다.
지난해 6월 3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모래 알갱이' 뮤직비디오는 11일 기준 조회수 2400만 뷰를 돌파했다.
공개된 '모래 알갱이' 뮤직비디오는 잔잔한 바닷가 풍경에서 시작해 다양한 자연 풍경을 담고 있다.
더불어 바닷가 모래사장을 비롯해 걷는 모습부터 사막을 가로질러 운전하는 모습, 경비행기를 타고 창공을 누비는 모습 그리고 녹음실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 등 임영웅의 다양한 활동과 모습이 담겼다.
'모래 알갱이'는 지난해 6월 17일 음악방송 'MBC 쇼! 음악중심' 1위에 이어 7월 15일에도 1위를 또한 6월 28일에는 '쇼챔피언' 1위를 기록하면서 음악 방송 3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한편 '모래알갱이'는 오는 2월7일 개봉된 영화 '소풍'에서 삽입곡으로 등장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한 가운데 임영웅은 OST 음원 발생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 또한번 '선한 영향력'의 주인공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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