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수 최예나(YENA)가 글로벌 차트를 빛냈다.
최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차트에 따르면 최예나의 일본 두 번째 싱글 앨범 'DNA(디엔에이)'는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7위(2024년 2월 5일~11일 기준)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최예나는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글로벌 강세를 보였다. 'DNA'는 지난 8일 기준 미국 J-POP 랭킹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러시아 J-POP 랭킹 12위, 터키 J-POP 랭킹 25위에 오르는 등 호성적을 기록했다.
'DNA'는 음악팬들을 향한 최예나의 진정성 있는 마음과 무대 위 강한 의지를 담아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발매와 동시에 일본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9위에 진입하며 순항을 시작했고,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발매한 일본 첫 싱글 'SMILEY-Japanese Ver.(feat.챤미나)'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과 주간 싱글 랭킹, 빌보드 재팬 톱 싱글 세일즈 차트 상위권에 오른 최예나는 'DNA'를 통해서도 유의미한 기록들을 써 내려가며 글로벌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국내에서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5일 발매한 일본 두 번째 싱글 'DNA'로 계속해서 존재감을 펼치고 있는 최예나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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