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강기영이 오민석의 사주에 의한 테러에 피를 흘리고 쓰러졌다.
21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김사라(이지아 분)는 동기준(강기영 분)이 노율성(오민석 분)에게 접근하기 위해 솔루션에 들어왔다고 오해했다.
그리고 마침 오율성이 오는 것을 보고, 건물 테라스에서 일부러 동기준에게 키스를 했다.
동기준은 "내가 여기 왜 왔는지 정말 모르겠어? 딴 생각하지마 김사라"라며 다가갔고, 김사라는 "그래 좋아. 그럼 동변도 딴 생각하지마"라며 키스하듯 다가가 노율성을 도발했다.
노율성이 떠나자 김사라는 바로 태세를 바꿔, "이용은 동변이 먼저했어"라고 말했다.
동기준은 "노율성한테 뭘 보여주고 싶은 건데?"라고 물었고, 김사라는 "긴장하게 해야지. 왜 저렇게 우리를 신경 쓰는지 알아내려면"라고 답했다. 그리고 "왜 석달 본다고 했는지 이제 알겠네. 당분간 솔루션에서 빠져줘"라고 했다.
이가운데 솔루션에 사이비종교와 관련된 의뢰가 들어오면서 두 사람은 다시 손을 잡고 사건 해결에 나섰다. 사이비종교에 빠진 남편에 대한 고민을 김영아 당대표가 의뢰한 것. 김 당대표는 이혼을 막으려했으나, 노율성은 천지동산 목사를 만나 "유민철 사장 이혼은 잘되고 있냐"라며 "전 목사님과 같은 곳을 보고 있는 사람이다"라며 김영아를 무너트릴 생각으로 접근하고 있었다.
결국 사이비종교에 잠입까지 한 솔루션의 활약에 힘입어 이같은 노율성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한편 서웅진 교수의 투신사건을 조사하던 동기준은 서 교수의 아내에게 전화를 돌려 받았다.
이미 차율 측에서 휴대폰을 초기화했으나, 권대기(이태구)가 휴대폰을 완벽하게 복원했다.
동기준과 김사라는 서웅진 교수의 투신 뒤에는 노율성이 있음을 파악하고, 증거를 과거 동료인 박진우 검사에게 가져다 줬다.
그러나 카지노 출입 문제로 노율성의 협밥을 받고 있던 박 검사는 휴대폰과 증거를 모두 불태웠다.
그 사이 집에 돌아온 동기준은 자신의 집이 쑥대밭이 되어 있는 걸 확인하고 깜짝 놀라 김사라에게 달려갔다. 김사라 또한 위기에 처했음을 감지한 것.
하지만 김사라는 전화를 받지 않았고, 김사라의 집 문이 열려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놀라 집에 들어가 김사라를 찾는 동기준을 괴한이 공격했고, 동기준은 피를 흘리며 쓰려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장윤정, 친모와 악연에 또 고통...'투자사기 의혹' 10년 절연에도 끝나지 않은 잔혹사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
- 5."감사합니다…인류애를 느꼈습니다" 조국 걱정했던 페라자, 팬심에 감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