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미나가 탄수화물에 중독됐던 과거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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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는 23일 "과자랑 군것질 80% 줄인지 열흘 넘으니 속에 감춰졌던 복근이 폭파하는 중"이라며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이어 미나는 "2년전부터 폴댄스하면서 운동믿고 더 먹다가 탄수화물 중독돼서 콜레스테롤 높아져서 약까지 처방받았다. 정신이 바짝들어서 다행히 군것질, 야식 먹고 싶은 마음이 별로없다. 일단 약 안먹고 몸에 안 좋은거 덜먹고있다"라고 탄수화물 중독으로 약까지 처방받았던 과거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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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미나는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열심히 폴댄스 중인 모습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미나는 17세 연하 가수 류필립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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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은 최근 "왜 연상연하는 욕을 먹어야 하는 거냐"며 부부를 향한 악플들을 가감 없이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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