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부부의 금슬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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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수연은 "건강검진 마쳤더니 데릴러와준 남편이랑 급 데이트♥ 헤롱헤롱"이라고 했다.
서수연은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마친 후 집에 돌아가는 길, 고생했을 아내를 데리러 와준 이필모의 자상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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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와 서수연은 카페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남매처럼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서수연은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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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는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들 담호 군과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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