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효민이 봄 컬러를 자랑했다.
효민은 12일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효민은 옐로우 컬러 슬리브리스 원피스로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개나리빛 드레스에 상큼한 미모가 벌써 봄이 온 듯한 분위기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강렬한 레드 블라우스에 플라워패턴 미니 스커트로 매혹적인 느낌을 과시했다. 커다란 장미 위에 앉아있는 모습이 이채롭다.
한편 지난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한 효민은 현재 개인 SNS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지난 해에는 일본식 칵테일주 효민사와를 내놔 눈길을 끈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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