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잘생긴 아들을 자랑했다.
13일 양미라는 "이모들 짜잔~ 머리 짧으니까 회사원 같죠?"라며 아들을 공개했다.
45개월차인 양미라의 아들은 유치원 교복을 댄디하게 소화해 엄마를 흐뭇하게 했다.
이를 본 이모 양은지는 "와우 너무 잘생겨서 눈물이 나려고 하네. 안구 정화 제대로 된다. 그리고 우리 서호 서류가방 하나 사줘야겠다"라며 감탄했다.
김영희 역시 "아이돌이네요"라 놀라워 했고 사유리 황혜영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양미라는15년간 미뤘던 코끝 수술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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