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LG유플러스 STUDIO X+U의 공포 미스터리 시리즈 '타로'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단편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은 지난 12일(현지 시간) '타로'를 단편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한다고 밝혔다.
'타로'는 한 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 시리즈다.
칸 시리즈 단편 경쟁 부문으로 국내 작품이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타로'는 현실을 살아가던 사람들이 불현듯 나타난 타로카드의 예견에 섬뜩한 운명을 맞닥뜨리게 되면서 펼쳐지는 잔혹한 호러 미스터리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7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 형식이다.
이 가운데 조여정이 주연으로 열연한 '산타의 방문' 편이 단편 경쟁부문에 올랐다.
'산타의 방문'은 홀로 딸을 키우는 워킹맘 지우(조여정 분)와 집에 남겨진 어린 딸에게 벌어지는 이상하고 섬뜩한 크리스마스의 미스터리 시리즈다.
공포 미스터리 시리즈 '타로'는 STUDIO X+U가 기획 및 제작을 맡았으며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다크홀' 등을 기획한 영화사 우상, 스튜디오 창창이 제작을 맡았으며 드라마 '에덴의 동쪽' '하이클래스'의 최병길 감독과 '연옥의 수리공'으로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경민선 작가가 호흡을 맞췄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장윤정, 친모와 악연에 또 고통...'투자사기 의혹' 10년 절연에도 끝나지 않은 잔혹사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앤 해서웨이, '앞뒤 거꾸로' 파격 만삭 드레스...韓디자이너 의상 '깜짝'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
- 5."감사합니다…인류애를 느꼈습니다" 조국 걱정했던 페라자, 팬심에 감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