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피지컬: 100 시즌2 - 언더그라운드(Underground)'가 2년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쇼 부문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외신의 호평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피지컬: 100'은 가장 완벽한 피지컬을 가진 최고의 '몸'을 찾기 위해, 최강 피지컬이라 자부하는 100인이 벌이는 극강의 컴피티션 예능이다.
'피지컬: 100 시즌2 - 언더그라운드'는 공개 1주차의 성적만으로 2년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쇼 부문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6,1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했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영국, 이집트, 싱가포르, 인도, 홍콩 등 87개국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피지컬 컴피티션 절대강자다운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유력 외신들의 반응도 뜨겁다. 미국 Collider는 레전드의 품격을 보여준 김동현의 활약을 집중 조명하는가 하면, Business Insider는 시즌1의 성공 요인과 시즌2의 차별점, 주요 출연진에게 비상한 관심을 보이며 '피지컬: 100' 시리즈의 전 세계적인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브라질의 TechTudo도 '피지컬: 100'이 성공한 이유를 다루며 "여전히 재밌고 강렬하며 원초적"이라고 호평했다. 남미의 FINDE LT 역시 "'피지컬: 100'은 K-드라마뿐만 아니라 한국 논스크립티드 콘텐츠가 뛰어나다는 것을 입증했다"라면서 전 세계적으로 '피지컬: 100'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피지컬: 100 시즌2 - 언더그라운드'는 지하광산 세계관 아래 업그레이드된 퀘스트와 광활한 스케일, 박진감 넘치는 명승부로 전 세계를 사로잡고 있다. 최후의 1인이 누가 될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피지컬: 100 시즌2 - 언더그라운드' 8회와 최종회인 9회는 오는 4월 2일 공개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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