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얼굴에 칼 한번 안댄거야?'
'재벌가 3세' 김지원이 절정의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사진들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최근 김지원은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 역활로 나와 화려한 의상과 넘사벽 미모로 연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가운데 어렸을 때부터 남달랐던 김지원의 과거 사진들이 다시 소환되고 있는데, 데뷔 초 이미 현재의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지금과 똑같이 닮은, 어렸을 때 모습. 오똑한 콧날부터 볼록 이마에 특유의 입술선까지도 지금 그대로다.
이에 팬들은 "완벽 모태미인이네" "어렸을 때랑 하나도 달라진 게 없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원은 최근 웹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해 "이번 작품에서 다양한 옷도 많이 입고 외적으로 보여줘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1년 정도 관리를 했다. 무거운 음식은 먹지 않으려 노력했다"며 외모에 특별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반환점을 돈 '눈물의 여왕'은 매회 자체 기록을 갈아치우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0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20.9%, 최고 22.7%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19%, 최고 20.6%를 기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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