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고향인 KBS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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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이혜성은 "드디어 재입성"이라며 KBS를 다시 온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오랜만이야 친구"라며 4년 간 근무했던 KBS 건물에 인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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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은 2016년 KBS 공채 46기 아나운서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얼굴을 비췄지만 2020년 5월 7일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한편 이혜성은 최근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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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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