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소유진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소유진은 25일 개인 계정에 "만약 네가 그것을 만지면, 찔리게 될 거야(If you touch it, will be stung)"이라는 글과 함께 선인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뾰족한 가시가 돋친 선인장과 함께 문구가 담겨 있어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해당 글은 마치 '건들지 말라'는 뜻으로 해석돼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아들 백용희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5년 딸 백서현 양, 2018년 딸 백세은 양을 얻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소유진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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