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김혜수가 몰라보게 마른 모습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김혜수는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김혜수는 부적 마른 모습이 눈길을 끈다. V라인 턱선은 물론 긴 목선이 시선을 강탈한다. 또 그는 함께 출연하는 배우 정성일과 포즈를 취하기도 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한편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김혜수의 차기작'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김혜수)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정성일)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를 다룬 작품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인생 리셋'…"소을·다을 남매와 새 집 계약 완료" -
야노시호, 유흥업소 간다는 남편에 "가고 싶으면 가는 것" 쿨한 대답 -
김대희, '찐' 승무원 출신 아내 등장에 '꼰대희' 캐릭터 박살…신봉선 "나 왜 불렀냐, 니네 끼리 빵X먹어" 웃음 폭발(꼰대희) -
BTS 광화문 의상, 송지오 디자인이었다…"韓 '영웅' 재해석"[SC이슈] -
[종합] "종국이가 잘나간다고 날 모른채?"…터보 김정남 "터보 앨범, 다 종국이 사비였다→혼자 잘 나간다고 형 외면하는 스타일NO"(인생뭐있슈) -
'故최진실 딸' 최준희, '뼈말라니즘' 선구자→비키니 자태 '깜짝'…"96→41kg 감량, 웨딩촬영 무사히 마쳤다" -
'천만 배우' 유지태, 순식간에 눈빛 돌변...한명회 빙의 "순간적으로 튀어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