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과 결혼기념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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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이지훈은 "결기4주년 4탄"이라며 두 사람의 추어글 회상했다.
이어 "우린 처음 만난 날에 혼인신고를 해서 결혼기념일이 처음 만날 날이 되었지요 절대 잊을 수 없는 422. 내게 운명처럼 다가와 마음 열어준 아야. 사랑하고 사랑합니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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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죽을 때까지 같은 곳을 바라보며 주님 뜻 이루는 우리 되길"이라며 기도를 올리기도 했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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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로 신혼 생활을 공개해 주목받았으며 최근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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