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혜윤이 '선업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김혜윤은 9일 "10대 임솔"이라며 tvN '선재 업고 튀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유했다.
10대 임솔 역할을 위해 교복을 착용한 김혜윤. 올해 스물 여덟임에도 완벽한 여고생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특히 촬영을 위해 얼굴에 검은칠 분장을 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혜윤의 모습은 스태프가 들고 있는 휴대폰 사진 속 강아지와 똑 닮아 있어 웃음을 안긴다.
또한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소 멍한 표정을 짓거나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를 짓는 등 싱그러운 매력까지 뽐내고 있어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이를 본 tvN 드라마 측은 "마이리를스윗말티쥬 임솔. 아아아악 너무 좋아. 말도 안나와♥"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현재 김혜윤은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자신의 '최애' 류선재(변우석 분)를 살리기 위해 과거로 타입슬립하는 임솔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특히 김혜윤은 안정된 연기력 뿐만 아니라 변우석과 풋풋한 로맨스 케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 결과 현재 '선업튀'는 각종 화제성 지표에서 최정상에 오르는 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영상 콘테츠와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2월 26일에서 5월 2일까지 공개된 영상 콘텐츠의 총 누적 조회수(유튜브, 틱톡, SMR,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PGC-UGC 합산)는 3억 5388만 2475뷰이며, 유튜브 댓글수는 전주 대비 90% 이상 상승했고, 전체 언급량 역시 상승해 2023년 하반기 이후 런칭한 tvN 월화드라마 평균 대비 약 7배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3.1%에서 시작한 '선업튀'는 지난 7일 방송에서는 '4.8%'까지 오르는 등 앞으로 계속해서 이어질 '선업튀' 인기에 관심이 쏠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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