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김혜윤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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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은 9일 자신의 SNS에 "10대 임솔"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윤은 '임솔' 명찰이 달린 교복을 입고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혜윤의 다소 꼬질꼬질한 얼굴, 살짝 쳐진 눈매, 동글한 콧망울 등이 견종 몰티즈와 닮아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혜윤은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변우석)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19살인 2008년으로 타입 슬립하는 임솔 역을 맡았다. tvN '선재 업고 튀어'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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