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스포츠안전재단이 스포츠 인플루언서 8명을 '2024년 스포츠안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스포츠안전재단은 최근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으로 스포츠 행사 안전 의무가 강화됨에 따라, 사회적으로 스포츠 활동 안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만큼 범국민 대상 안전한 스포츠 행동 변화를 이끌어낼 안전 콘텐츠 제공을 위해 홍보대사 위촉을 진행했다.
17일 홍보대사로 위촉된 인플루언서는 규태씨(축구), 앤듀로레이스(마라톤), 테왕TV(테니스), 애슬레틱라이프(분석형), 담비(역도), 이용대(배드민턴), 성철봉(맨몸운동) 등 8명이며, 이들은 종목별 안전 캠페인 영상 제작 스포츠 안전 수기공모 지원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테니스 유튜버' 테왕TV는 홍보대사들을 대표해 "테니스 인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안전 콘텐츠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라면서 "평소 콘텐츠를 통해 안전에 대해 이야기를 자주 했었는데, 이번 홍보대사 위촉이 안전을 더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돼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손증철 스포츠안전재단 사무총장은 "스포츠 인플루언서 '스포츠 안전 홍보대사'들과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모두가 스포츠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한 스포츠 문화가 대중에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포츠 안전 캠페인은 5~11월 진행되며, 홍보대사의 개인 유튜브 채널 및 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장윤정, 친모와 악연에 또 고통...'투자사기 의혹' 10년 절연에도 끝나지 않은 잔혹사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
- 5."감사합니다…인류애를 느꼈습니다" 조국 걱정했던 페라자, 팬심에 감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