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바디프로필 성공 후에도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고 근황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24일 자신의 SNS에 "딥페이크 아님. 각도의 중요성. 전사의 심장이 되어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박나래는 민소매로 된 운동복을 입고 등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박나래는 탄탄한 팔 근육과 광배근을 자랑하며 완벽한 운동 자세를 선보였다.
특히 박나래는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팜유즈' 전현무, 이장우와 바디 프로필을 위한 4개월 간의 다이어트를 감행한 바 있다.
4개월 전 체중 53kg이었던 박나래는 다이어트 이후 47.7kg로 총 6kg 감량에 성공하며 13년 만 화제의 리즈 시절 몸무게로 돌아갔다.
박나래는 바디 프로필 촬영 이후에도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겠다고 다짐, 뱉은 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자기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동료 개그우먼 이국주는 "깜짝 놀람"이라며 칭찬했고, 박준형도 "크흐 나래야 너무 멋지다"라며 감탄했다. 또한 배우 이주승은 "피지컬100 나가요 누나"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도 "촬영을 위한 일회성이 아닌 꾸준함. 리스펙입니다", "노력하는 모습 너무 멋있어요", "합성인 줄 알았네요", "벌크업 장인", "다른 사람인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나래는 MBC 예능'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그는 최근 체지방량이 11.4kg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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