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블리(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도르트문트가 파상공세를 펼쳤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를 잘 막아내면서 전반을 끝냈다.
도르트문트와 레알 마드리드는 1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리고 있는 2023~2024시즈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전반을 0-0으로 맞선 채 끝냈다.
경기 시작하자마자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관중들 4명이 연달아 경기장에 난입했다. 잠시 경기가 중단됐다.
다시 재개된 경기. 초반에는 레알 마드리드가 도르트문트를 찔러보았다. 전반 11분 발베르데가 동료들과 패스를 주고받았다. 그대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시도했다. 골문을 넘겼다.
그러자 도르트문트가 거세게 나왔다. 14분 도르트문트가 공세를 펼쳤다. 오프사이드 트랩을 무너뜨렸다. 뒷공간으로 패스가 들어갔다. 퓔크루크가 이를 잡은 후 컷백 패스를 넣었다. 브란트가 슈팅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도르트문트가 공세를 펼쳤다. 전반 20분 도르트문트가 다시 찬스를 맞이했다. 아데예미가 골키퍼와 맞서는 찬스를 잡았다. 쿠르투아 골키퍼도 제치고 슈팅했다. 그러나 커버 들어온 카르바할이 막았다.
23분에는 압박으로 카마빙가의 볼을 낚아챘다. 스루패스가 들어갔다. 퓔크루크가 슈팅했다. 골대를 때리고 나왔다 .
28분 도르트문트가 역습했다. 스루패스를 찔렀다. 아데예미가 스피드로 돌파한 후 슈팅했다. 쿠르투아 골키퍼가 선방했다. 퓔크루크가 헤더를 바로 시도했지만 쿠르투아 골키퍼가 잡았다. 전반 42분 중원에서 자비처가 볼을 잡았다. 그대로 오른발 슈팅을 때렸다. 쿠르투아 골키퍼가 쳐냈다.
추가시간은 4분이었다. 양 팀은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0-0. 후반으로 경기가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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