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한순간에 모든 걸 잃을 선택하지 않아요."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혹시 모를 음주운전 의혹을 완벽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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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 댓글을 통해 "제 브이로그는 며칠 간의 일상을 눌러 담은 영상이에요! 연결된 장면이라고 해도 대부분 다른 날입니다!"라면서 "반주하고 바로 운전하는 장면들이 있는데 혹시나 오해하실까 봐 이렇게 남겨둡니다! (한순간에 모든 걸 잃을 선택은 절대 하지 않아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걱정 안 해요", "한순간에 모든 걸 잃을 선택 정말 와닿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강민경은 브이로그 속 자신의 모습들로 하여금 혹시 모를 의혹이 생길 것을 우려, 직접 설명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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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 것이 최근 연예계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음주 뺑소니 논란부터 배우 박상민의 세 번째 음주운전 적발까지, 음주 이슈로 연일 시끄럽다. 지난해만 해도 배우 김새론, 가수 이루, 배우 진예솔 등이 음주 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강민경의 멘트는 연예계 만연해진 음주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재고하기도 했다. "한순간에 모든 걸 잃을 선택은 하지 않는다". 모두가 곱씹어봐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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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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