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김수현과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배우 임나영이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김수현의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는 11일 스포츠조선에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두 사람의 친분 여부에 대해서도 밝히지 않은 상태다.
10일(현지시간) 해외 매체에서는 김수현과 임나영이 열애 중이라는 '설'이 제기된 바다. 유튜브 채널 등에서도 '김수현 여자친구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며 김수현과 임나영이 열애 중이라고 주장했다.
공개된 장면은 두 사람이 지난 7일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24'에서 목격됐으며 귓속말을 했다는 것. 그러나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 일축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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