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김수현과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배우 임나영이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김수현의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는 11일 스포츠조선에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두 사람의 친분 여부에 대해서도 밝히지 않은 상태다.
10일(현지시간) 해외 매체에서는 김수현과 임나영이 열애 중이라는 '설'이 제기된 바다. 유튜브 채널 등에서도 '김수현 여자친구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며 김수현과 임나영이 열애 중이라고 주장했다.
공개된 장면은 두 사람이 지난 7일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24'에서 목격됐으며 귓속말을 했다는 것. 그러나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 일축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