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사장 이서진이 몰려드는 손님들로 인해 함박웃음을 지었다.
12일 유튜브 '채널십오야'에는 '티저ㅣ손님들이.. 손님들이!! 서진이네2 in 아이슬란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아이슬란드에서 곰탕집을 오픈하는 '서진이네' 팀의 모습이 공개됐다.
박서준은 "우리 진짜 멀리 왔다"라며 아이슬란드까지 와서 장사를 오픈하는 걸 힘들어했다.
사장 이서진 역시 "이렇게 추운데 누가 오겠어. 진짜 더럽게 춥다"라며 대박은 물건너 갔음을 이야기했다.
특히 이서진은 "여기 손님이 안 올 거 같다"라며 계속된 의심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반전이 일어났다.
최우식은 주방으로 갑자기 뛰어 들며 "(고)민시야 큰일났다. 큰일났다"를 연발했다.
알고보니 꼬리곰탕집에 손님들이 쏟아지기 시작한 것. 최우식은 이서진에게 "형님 지금 손님들이 뺑글 돌았다"라고 알렸다.
실제 몰려든 손님들이로 곰탕집을 둘러싸기 시작한 것.
사장 이서진은 결국 손님들에게 가 "no seat today(오늘은 자리가 없어요)"라며 손님들을 돌려세웠다.
한편 'tvN '서진이네2'는 오는 6월 28일(금)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될 예정으로 곰탕에 진심인 사장님과 직원들의 복작복작 한식당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고민시가 뭉쳐 아이슬란드에 서진이네 2호점을 오픈, 곰탕으로 손님들의 취향을 저격할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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