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더 솔직해진 남자들의 로맨스 '남의 연애'가 세 번째 이야기의 시작을 알렸다.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남의 연애'가 이전보다 더 뜨겁고, 설레는 로맨스로 돌아왔다. 국내 최초 남자들의 연애 리얼리티로 국내외 팬들을 매료시킨 '남의 연애' 시즌3(이하 '남의 연애3')가 오는 21일 베일을 벗는다.
'남의 연애3'는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한층 더 과감하고 솔직해진 남성 출연자들의 치열한 직진 로맨스를 그린다. 이전 시즌보다 강력해진 '비밀 미션'은 견고하던 관계에 돌풍을, 예상치 못한 이들에겐 새로운 기류를 가져오는 가운데, 회차를 거듭할수록 매력 넘치는 8인 출연자 사이에 흐르던 미묘하고도 불편한 관계의 비밀이 하나 둘 드러난다. 선명한 윤곽을 나타내는 삼각관계에서 비롯된 적극적인 플러팅과 사소한 오해로 펼쳐질 파란만장한 로맨스가 '남의 연애3'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매 시즌 코어 팬층을 확보하며 글로벌 시청자들까지 매료시킨 '남의 연애'. 시즌1, 2 모두, 공개와 동시에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콘텐츠 1위에 우뚝 서며 폭발적인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해낸 바. 더욱 치열해진 로맨스를 일찍이 예고한 시즌3의 복귀에 이목이 쏠리는 이유다.
'남'다른 그들의 세 번째 연애 리얼리티 웨이브 오리지널 '남의 연애3'는 21일 1,2회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순차 공개 예정이다. 동시에 아이치이(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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