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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은 "다른 연예인들에게 유튜브에 나와 달라고 하기 미안하더라. 선뜻 나와주겠다고 하면 너무 감사하다. 그래서 혜련이에게 고맙다"라고 말했다. 조혜련은 "결혼식 때 축의금 체크할 때의 느낌인가? 누가 얼마 냈는지 보이지 않나"라고 말했고 이경실은 "난 두 번째 결혼식 때 식사비가 20만원이어서 축의금 3만원 낸 사람은 잊을 수 없었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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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혜련은 전 남편과 사이에 1남 1녀를 뒀지만 2012년 이혼, 2014년 2세 연하 사업가와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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