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장난기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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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2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일상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고현정은 수족관에서 물고기를 구경하고 있는 모습. 안경에 올백으로 머리를 묶은 고현정은 수수한 모습임에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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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현정은 수족관 반대편에 있던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장난기 넘치는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도 이날 고현정은 "월요일입니다!!! 우리 힘들어도 다시 웃어보죠"이라며 모자를 쓰거나 미소를 짓는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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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현정은 최근 SNS를 개설한 데 이어 유튜브까지 도전, 신비주의를 벗고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 중이다.
또한 올해 방영 예정인 ENA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 분)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 분)를 인수해 까칠한 멘토와 말 안 듣는 열아홉 살 멘티가 한 팀이 되는 내용을 그린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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