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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간 서로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동행해 온 신세경 배우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신세경 배우와 함께 한 모든 순간을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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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세경은 19년 동안 함께한 나무엑터스와 동행을 마무리하고, 지난 2021년 가수 아이유의 오랜 매니저가 설립한 소속사 이담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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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담 엔터테인먼트에는 아이유와 가수 우즈(WOODZ)가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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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AM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와 신세경 배우는 충분한 대화와 논의 끝에 2024년 7월 4일 자로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그간 서로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동행해 온 신세경 배우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신세경 배우와 함께 한 모든 순간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앞으로 신세경 배우가 펼쳐갈 새로운 행보에도 많은 관심과 따스한 응원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당사 역시 신세경 배우의 활동과 앞날에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