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거진 2m 변폭스 씨"
배우 변우석이 서울 팬미팅을 앞두고 셀카를 대방출 했다.
변우석은 아시아 투어 당시 입은 착장과 싱가포르 공연 때 관광샷을 대거 공개했다.
특히 190cm의 파워 롱다리를 더 강조한 아래서 찍은 거인 샷이 눈길을 끈다. 이는 tvN '선재 업고 튀어' 상대역 김혜윤과 함께 동반 출연한 유튜브 '살롱드립2'에서 언급한 핸드폰 저장용 별명으로 본인이 언급한 "거진 2미터"를 연상케 해 웃음을 유발한다.
아시아 투어를 끝낸 뒤에도 휴식없이 광고 촬영 등 스케줄을 강행 중인 변우석은 오는 7월6일과 7일 서울 장충제육관에서 서울에서 팬미팅을 열고 국내팬들을 드디어 만난다.
네티즌들은 "키 190cm 중에 제일 귀여워" "변폭스 서울 팬미팅 때 착장 기대돼" "일본에도 와주세요. 우리도 실물을 영접할 기회를 주세요" "아름다운 190 실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10년 모델로 데뷔한 변우석은 배우 전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다가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명불허전', '드라마 스테이지-직립 보행의 역사', 'B주임과 러브레터',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청춘기록', '꽃 피면 달 생각하고', '힘쎈여자 강남순', 영화 '20세기 소녀', '소울메이트' 등에 출연하며 단역에서 주조연까지 역할을 확장해 나갔다.
최근에는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톱스타 류선재 역을 맡아 일약 스타덤에 올라 다양한 배우 브랜드 평판에서 1위를 질주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얻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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