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포스코 포항제철소 파트너사의 날'로 홈 관중을 맞이한다.
포항은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포항 스틸야드에서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22라운드를 펼친다. 이번 홈경기는 '포항제철소 파트너사의 날'로, 파트너사 협회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포항은 지난 6일 대구 원정에서 치열한 혈투 끝에 3대3 무승부를 거뒀다. 무승부 경기에도 얻은 것이 많았던 포항이다. 정재희가 홍윤상의 패스를 받아 전반 막판 오랜만에 득점을 쏘아 올렸다. 이어 홍윤상이 팀의 두 번째 골을 성공하며 1골 1도움을 올렸다. 마지막 골의 주인공 이호재는 이날 득점으로 시즌 10번째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공격진의 감각을 끌어올린 포항은 홈에서 승리를 정조준한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파트너사의 날'을 맞아 파트너사협회에서 북문광장에서 선착순 2천 명에게 모리커피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제공한다. 하프타임엔 명함 추첨 이벤트를 통해 치킨세트를 선물한다. 또한, 포항시 인근 지역인 영양군에서 홍보 부스를 마련해 영양군 특산물을 선보인다. MD스토어에선 신상품 짐색과 리유저블백을 만나볼 수 있고, 푸드트럭과 포토이즘이 홈경기의 재미를 더한다.
홈경기 티켓은 티켓링크와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고,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3."'혼란의 더비' 오신 것 환영" 'BBC'의 팩폭! 토트넘, 노팅엄과 '잔류 전쟁'…손흥민 그리운 '포기 모드' 팬, 대규모 시위 연기
- 4.'억까' 빌트도 인정했다! '수비부터 공격까지' 김민재, 우니온전 최고 활약...베스트 컨디션으로 홍명보호 합류
- 5.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