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놀라운 비율과 비주얼이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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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장원영은 "夏が好き(나는 여름을 사랑해)"라며 일상 근황을 전했다.
이날 장원영의 놀라운 비율이 눈길을 끈다. 블랙 오프 숄더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장원영. 173cm의 큰 키의 장원영의 비현실적인 비율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스타일링이었다. 이어 어깨왜 쇄골을 드러내며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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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원영은 꽃을 이용해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 과정에서 인형 같은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13일 마닐라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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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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